호텔 뉴 그랜드에 대해서

호텔 뉴 그랜드에 대해서

호텔 뉴 그랜드에 대해서

호텔 뉴 그랜드는 1927년에 창업한, 일본을 대표하며 앞서가는 호텔로서 이국정취가 넘치는 항구도시 요코하마에서, 그 역사를 그대로 간직해 오고 있습니다.

문을 연 이래부터 변함없는 모습이 남아있는 본관은, 맥아더 원수와 찰리 채플린, 베이브 루스를 비롯해, 다양한 유명인사를 맞이해 왔습니다.
같은 부지 내에 이웃하여 우뚝 솟아있는 타워의 객실, 레스토랑, 연회장에서부터 베이브릿지, 대부두, 미나토미라이 지구의 야경 등 요코하마항의 대단한 전경을 한 눈에 조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곳은 세계적 고급 호텔 조직인 PHG(Preferred Hotel Group)에 가맹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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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뉴 그랜드는 창업 당시부터 “최신식 설비와 프렌치 스타일의 요리”를 캐치프레이즈로 하고 있었으며, 레스토랑에는 특히 정성을 다하고 있습니다.
초대 총 요리장이었던 S.와일 요리장의 존재를 필두로, 본격적인 프랑스 요리의 맛은 물론, 당시, 딱딱한 호텔 레스토랑에 파리의 거리 풍경의 자유로운 분위기를 도입해, 코스 이외에도 단품 요리 주문이 가능하게 하는 등 고객을 위한 서비스를 실천했습니다.
특히, 도리아, 나폴리탄, 푸딩아라모드 등 현재에도 일본에 널리 알려져 있는 메뉴는 호텔 뉴 그랜드에서 탄생했으며 일본의 식문화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뉴 그랜드에서 탄생해, 요코하마에서 일본 전국으로 퍼진 이곳의 양식메뉴들은 지금도 본관 1층 커피하우스에서 먹을 수 있습니다.
일본에 오실 때에는 도쿄 남측에 위치한 요코하마까지 오셔서 꼭 드셔 보시기 바랍니다.
일본여행의 좋은 추억 중 하나로 남을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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